티스토리 툴바

하이에나통신
2011년에는 나도 파워 블로거!

어린 시절부터 한가지 이루고 싶었던 것은 성공하여 내 이름으로 책을 내는 것!
만화가나 소설가가 되기에 소질이 부족해서 포기(?... 라기보다는 시도도 안해봤다...)하고 어영부영 대학교를 다니면서 좋아하는 게임을 하면서 컴퓨터 공학과에 진학하여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부족한 실력과 글에도 사람들이 꾸준히 방문해주어서 이렇다면 내 목표는 파워 블로거!

파워 블로거는 21세기 새로운 직업이 될 수 있다.

글을 통해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하는 성공한 블로거에게는 리뷰의 대가로 공짜 상품이 주어지기도 하며 광고를 탑재하여 수익을 창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나는 글을 못쓰는데 파워 블로거가 될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하는 문제입니다만, 얼마전에 유익한 강의를 듣고 필기한 내용을 보고 나도 한 번 도약해보자고 다짐했고 블로그에 기재함으로 함께 생각해 보기를 희망합니다.

   블로그에 실리는 글은 소설과 같은 문학이나 신문에 실리는 글과는 다르게 컨텐츠라고 불립니다.

일반적인 글은 전문가의 손이 필요하지만, 블로그의 글은 재창조된 기획력있는 컨텐츠의 가치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블로그에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기획+자료 조사+연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글을 쓸 때는 좋은 글에 대한 강박 관념을 버리고 멋진 글을 쓰는 대신 쉬운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쉽고 명료한 의사전달이 바로 블로그의 글, 컨텐츠의 본질입니다.

1. 글은 어법에 맞아야한다.
2. 주장이 이치와 논리에 맞아야 한다.
3. 공감을 이끌어 내야 한다.
4. 유료로 유통괼 수 있을 만큼 가치가 있어야 한다.

저도 지금까지는 단지 정보(information)만 생각하고 블로그를 운영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부터라도 블로그의 글을 기획하고 술술 읽히도록 쉽게 쓰고, 세상을 조금 다르게 보는 시각을 통해 재미있는 장치를 넣어 글을 쓰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블로그도 집과 같아서 좋은 벽돌로 정성들여 만드는 과정이 중요한 것 같다.
Posted by 하이에나통신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