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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통신


1탄 중간보스 - 좀비왕

얘도 공략을 해야합니까......
초반 보스라서 굉장히 쉽다.
간혹 처음나오는 보스라서 좋은(초반에 나오는 것 치고...)
아이템을(랭크가 높은) 줘서 여기서 노가다를 돌려 템을 구비하는 방법도 있지만...
모든 보스들이 랭크가 높은 아이템을 주는데, 굳이 초반에 노가다를 여기서 할 필요는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냥 다크독으로 후드려 패면 알아서 잡히는 보스


1탄 보스 - 마녀

사진을 보면 다크독 면상이 더 고약해서 다크독이 보스같다ㅠㅠ
(참고로 궁을 초반에 쓴 이유는... 스샷을 하기 위해 레벨 200팔라독으로 돌아서 그렇음...)
공격은 안하고 토템이랑 멧돼지 같은 다크독의 부하들을 매즈(개굴 변...)시킨다.
그래서 그냥 아무거나 뽑으면서(병아리 상납)
패면 되는 굉장히 난이도가 낮은 보스다.


2탄 중간보스 - 축구하는 해골

발차기를 현란하게 구사하여(쥬라기 월드컵의 필살기 같은 각도로 시구) 맞으면
존나 아플 것 같은데, 하드의 경우 그렇게 많이 피가 달지 않으며,
어차피 졸(부하, 소환수)들을 뒤로 날려버리는데(토템도ㅠㅠ)
그냥 이 때쯤 워터 토템이 있다면 후방에 깔아두면서
다크독으로 맞으면서 조낸~ 패면 된다.
(생각해보니 팔라독보다 다크독이 보스전에 열라 쉽다. 이렇게 쉬운데 공략을 왜 쓸까...)


2탄 보스 - 미이라킹

이 보스는 굉장히 많은 개체의 미이라를 소환한다. 그래서 나중에 5-12에서는 이 보스가 3~4마리
등장하는데 그판에서 레벨 100부터 200까지 1시간 정도 노가다해서 올렸던 기억이 난다.
일단 보스 자체로는 아직도 특별한 난이도가 없었다.
(물론 다크독에 관점에서...)
앵벌이 팁은... 이 녀석을 당연히 살려둬야 하는데, 이 녀석은 다크독에게 다가오다가
알아서 거리를 보고 멈춰서 미이라를 소환하니까 내가 굳이 앞으로 가서 보스를 건들지
않는 이상 알아서 노가다가 된다. 단지 손가락이 조낸 아프다.


3탄 중간보스 - 고스트킹

일반 고스트들은 공격을 하다가 투명해지면서 앞으로 전진만 하기때문에 굳이 쫓아가지
않는 이상 바이바이~ 인데, 이 녀석은 앞, 뒤로 이동한다.
혀로 낼르미 공격을 하는데, 아직까지 역시 상대할 만하다.


3탄 보스 - 냠냠이

이제 비로서 공략다운 보스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처음에 2~3번 연속으로 보스가 출몰하자 마자 죽어서 헐~ 당황스러웠다.
공략을 찾아보니 소환수를 먹는다.
혹은 다크독이 대신 맞을 경우 많은 데미지를 준다.

(데미지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한 방에 죽었다.)
그러므로 공략법은... 무한 윈드 토템 상납 되겠다.


4탄 중간보스 - 타락한 팔라독

팔라독의 기본 메이스인 관통 공격을 하는 보스이다.
지금까지 테크 트리를 적절하게 타고 왔다면, 무난하게 잡을 수 있다.
후드려 패자.


4탄 보스 - 얼음용

노말에서는 그저그렇고, 하드에서부터는 어려운 녀석이다.
광역에 아군을 얼리는 기술을 사용한다.
그래도 역시나 다크독+파이어 이글+토르의 해머 앞에 강한 보스없다.
(4탄은 보스들보다 이제 일반 몹들이 강해져서 무섭다.)
이 쯤에서는 게임이 어렵다면 템을 살펴보고 이 전의 보스를 잡아서 템을 최대한
맞추는 노가다 + 랩업만이 살 길이다.


5탄 중간보스 - 서큐버스

사실, 다크독 여기서 접을 뻔했다. 하드로 플레이하는데,
이 보스는 계속 하트를 날리고 하트를 맞은 다크독이나 소환수는 체력이 바닥이 된다.
(일시적인 것 같지만, 결국 하트가 계속 날라오고 이 때쯤이면 일반몹도 아프다.)
식량을 계속 워크라이에 사용하다보니
변신을 할 수 없었고(마나 위주의 플레이 테크여서 식량 재생이 그닥 빠르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아무리 때려도 죽지 않고, 손이 저려서 잠깐 패드를 놓으면 몹에게 한 대 맞고 뒤로 눕는
다크독을 한 5번 보고나니 게임을 하기 싫어졌다.
그러나 이 판에서 보스가 나오기 전에 뭐가 나오지??
우리의 친구 미이라킹!! 노가다를 열심히 하면 레벨이 올라서 어??
워 크라이를 계속 사용해도 식량이 쌓여서 애들도 뽑을 수 있고, 변신도 할 수 있네??
(워크라이 이 전에 거의 안쓰다가 급 업그레이드 필요......)


5탄 보스 - 리치킹

서큐버스와 비슷한 방식의 공격으로 아군의 체력을 바닥으로 만든다.
하드에서 서큐버스와 마찬가지로 역시 마지막 보스다운 난이도를 자랑한다.
내가 클리어한 공략법은 서큐버스와 같다. 워크라이를 계속 적들이 오는대로 날려주고
공격을 쉬지 않으면서 식량이 비축되어 변신이 가능하면 변신해서 공격하고,

(전 글에서 썼지만, 변신이 불가능할 때는 파이어 토템이나, 파이어 이글을 뽑았다.)
공격하고, 공격하고, 공격하면 10분 내외로 손가락에 진이 빠지면서 클리어가 된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엔딩을 볼 수 있다.


게임을 클리어하고, 서바이벌 모드는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손을 대지 않았는데,
생각해보니 요즘 굉장히 많은 디펜스 게임이 나오고 유행을 타는데,
팔라독 + 다크독을 가장 재미있게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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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에나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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